드라맥스(채널명 드라맥스)가 씨유미디어(Y스타와 코미디TV)를 합병한 데 따른 방송채널사용사업(PP) 변경 등록신청을 방송통신위원회가 받아들였다.
23일 방통위는 2009년 제19차 회의를 열어 이처럼 의결했다. 또 다음달 5일과 24일 각각 승인유효기간이 끝나는 연합인포맥스(연합트레이딩)와 LG데이콤(한국금융티브이)의 용역(TV뱅킹·주문배달·영화예매 등) 제공형 데이터 방송사업도 재승인했다.
조광아이엘아이가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해 용역 제공형 방송사업자인 아카넷티비의 주식 37.8%를 인수한 데 따른 최다 출자자 변경 건도 승인해줬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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