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변기기 전문 업체인 버팔로(대표 사이키 쿠니아카)는 23일 기업시장을 겨냥해 2TB 용량의 네트워크 하드디스크 ‘테라스테이션 프로3(모델명 TS-X2.0TGL/R5)’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네트워크 부착 저장장치(NAS)가 탑재된 스토리지로 랜케이블을 통해 PC와 접속할 수 있어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PC처럼 파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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