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 www.in-sprit.com)는 미국 항공우주전문업체 브라운인터내셔널과 공동 기술 개발, 해외 영업을 위해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인스프리트는 또 브라운인터내셔널의 한국 진출을 위한 국내 독점 제휴사(파트너십)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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