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법무법인 한울과 함께 2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금융시장 전망, 올바른 재산상속 및 미국 투자영주권 취득방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세미나 일정은 신한은행의 금융시장전망 및 자산운용전략 안내, 법무법인 한울의 올바른 재산상속 및 미국 투자 영주권 취득 그리고 개별 질문, 상담 순으로 진행된다.
강사진은 상기 각 분야의 자산운용 및 미국 투자영주권 관련 법률 제도를 담당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효율적인 자산운영 및 자산의 재분배, 자녀의 교육을 위해 최근 관심이 높아진 미국 투자 이민에 관해 투자를 통한 미국 영주권 취득의 법률적 해설 및 방법, 그에 따르는 혜택 등을 들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본 세미나는 신한은행 고객뿐만 아니라 영주권, 자산운용 등에 관심있는 분들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종합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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