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호남지역 최초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정품 소프트웨어(SW) 사용 모범기관으로 선정돼 SW자산관리 모범기관 인증패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자산관리 모범기관 인증패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SW를 무단 불법 복제하지 않고 모범적으로 사용하는 기관에 수여하는 일종의 공인인증서다. 이 패를 받게 되면 SW 중복구매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해 연간 1000만원 정도의 예산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도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정품 SW 구매 및 사용에 대한 공직자 실천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 지속적으로 불법 SW를 추방하기 위한 지도감독을 실시해 지역의 SW 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방침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건양대병원-바이오텐-생명연 “수용성 커큐민 기반 소재 항암화학요법, 대장암 환자에 긍정적 변화”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대구시, 전국 최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지정…스마트도시 산업생태계 구축 속도
-
9
[人사이트]정원중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장 “경기도 딥테크, 다보스 무대로 연결”
-
10
UNIST·연세대, 유기 반도체 회로 패터닝용 광가교제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