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대표 윤용로 www.ibk.co.kr)은 5년 만기 해외채권 10억달러어치를 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16일 아시아·유럽·미국 등에서 청약을 받은 결과, 260개 투자자로부터 애초 발행예정액 5억달러보다 10배 이상 많은 60억달러가 몰렸다고 덧붙였다. 조달한 자금은 차입금 상환과 중소 수출입업체 금융 지원 등에 쓰고, 3억달러 정도를 지방은행에 빌려주는 것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