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6일 에이치디시에스가 제출한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들어 코스닥 상장 예심을 청구한 기업은 6개사로 늘었다.
에이치디시에스는 자유단조용 인고트(Ingot) 등을 생산하는 제1차 철강 제조업체로 작년 매출액 1148억원, 순이익 137억원을 거뒀다.
주당 예정 발행가는 2만1000~2만4000원이며, 대표주관사는 하이투자증권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