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6일 에이치디시에스가 제출한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들어 코스닥 상장 예심을 청구한 기업은 6개사로 늘었다.
에이치디시에스는 자유단조용 인고트(Ingot) 등을 생산하는 제1차 철강 제조업체로 작년 매출액 1148억원, 순이익 137억원을 거뒀다.
주당 예정 발행가는 2만1000~2만4000원이며, 대표주관사는 하이투자증권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