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레드햇(대표 김근 www.kr.redhat.com)은 자사 공인 자격인증인 ‘RHCE(Red Hat Certified Engineer)’ 탄생 10주년을 맞아 ‘RH253’와 ‘RH300’ 과정 수강료 15%를 깎아주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RH253은 통신망 서비스 설정·보안 관리 기술을 획득하는 초급자 교육과정이다. RH300은 리눅스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난 1999년 시작한 ‘RHCE’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 시스템을 관리하기 위한 필수 요소와 실무 능력을 검증하는 시험이다. 3만8000명이 자격을 획득한 가운데 국내에는 576명이 있다고 한국레드햇이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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