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서남표)은 내년부터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 산하 뇌과학연구소(BSI)와 공동 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두 기관은 학위 프로그램과 함께 뇌융합 연구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원은 이로써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미국 하버드대·에모리대, 호주 퀸즈랜드대, 스위스 로잔공대 등을 포괄하는 뇌 연구협력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2
반숙 계란이 좋은데…7월엔 완숙으로 먹어야 하는 까닭?
-
3
김대진 가톨릭중앙의료원 정보융합진흥원장 “'AI 의료' 승부처는 케어 영역”
-
4
부천시, 대장산단 첨단기업 모집…반도체·미래차 등 연말까지 투자 접수
-
5
서울대병원 교수팀 'AI영상 지표' 기술, 골관절염 신약 임상 첫 투입
-
6
LG화학 신약 수익화 분수령…기술수출 2건 임상 3상 진입
-
7
투명 유리 인식하고, 미래도 예측…KAIST '피지컬 AI' 핵심 기술 구현
-
8
셀트리온 '베그젤마' 美 대형 PBM 등재…처방 확대 기반 확보
-
9
“상용 원전으로 암 치료제 만든다”…기후부, 방사성동위원소 신산업 육성
-
10
KBIOHealth 입주기업 '에이치비헬스케어', EGFR 동반 진단 키트 식약처 제조 허가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