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이윤우)는 유튜브(www.youtube.co.kr)의 온라인 오케스트라 프로젝트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미주 지역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특별 제작한 ‘YouTube™ 심포니 오케스트라, S1 미니’ 외장 하드디스크 제품을 9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을 비롯해 카네기홀 행사에 초대된 주요 VIP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전 세계 유튜브 이용자들의 온라인 투표 및 세계적인 클래식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 최종 합격자 가운데는 8명의 한국인이 포함돼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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