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에스지어드밴텍(대표 은유진)와 비씨큐어(대표 최영철)는 31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교육시장용 정보보안시스템에 암호·인증기술을 더한 새 통합보안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했다.
비시큐어는 이날 주주총회를 열어 은유진 에스지어디밴텍 대표를 이사로 선임, 효율적인 사업 협력 관계를 꾀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새 통합보안시스템으로 교육·기업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은유진 사장은 “교육기관 전자서명인증센터(ePKI) 사업을 진행하는 비씨큐어와 교육사이버안전센터(ECSC) 구축을 맡는 에스지어드밴텍의 기술·영업력을 결합해 교육 시장에서 협력한 뒤 금융 시장에도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