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대표 조신 www.skbroadband.com)는 다음달부터 인터넷(IP)TV ‘브로드앤TV’의 실시간 방송 채널 수를 23개에서 60개로 늘린다고 26일 밝혔다.
고, 서비스 제공 가능 지역을 확대하는 등 IPTV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엠지엠(MGM), 씨엔비씨(CNBC), 이토마토, 유로스포츠, 키즈톡톡, 가요TV 등 영화·경제·스포츠·어린이·음악 분야에서 37개 채널을 새로 확보했다. ‘브로드앤TV’ 서비스 가능 지역도 4월부터 서울·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전국 광역시와 경기 주요 도시로 넓힐 예정이다.
이주식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단장은 “실시간 (방송) 채널의 확대는 IPTV 발전을 위한 필요조건”이라며 “인지도 높은 국내외 채널을 추가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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