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설립하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운영하는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미지(소장 최형근)’은 오는 4월 3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제14회 국제영상회의를 개최한다. 영상회의에는 서울의 고등학교 및 대학교 학생 12명과 영국 체셔(Cheshire)에 위치한 림 고등학교(Lymm High School) 재학생들의 영상회의 공간에서 만나 ‘인터넷 사용의 부작용과 해결방안’에 대해 토론하게 된다.사진은 청소년들의 영상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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