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26일 오후 2시 서울사옥 국제회의장에서 KRX 상장희망기업과 증권회사 등을 대상으로 ‘상장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서울·경기지역 등 수도권 소재의 상장희망기업 110여사가 참가 신청을 했으며 증권사 등 관련기관 담당 임직원을 포함해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상장설명회는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의 상장 요건·심사 절차·상장 예정기업의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기업공개 실무 등 상장 희망법인의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거래소는 설명회에 참석한 우량기업들을 중심으로 현지방문, 맞춤형 컨설팅 등 다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성공적으로 상장될 수 있도록 인수기관과 협조할 예정이다.
한편, 거래소는 올해 중에 부산·대구·광주 등 전국 주요 산업단지에서 설명회를 개최해 정보 수집에 어려움이 있는 지방 기업에도 상장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6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7
美 4조원 FLNG 따냈다…팀코리아, 투자개발형 수주 모델 확대
-
8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9
[ET특징주] 신영증권, 1조 규모 자사주 소각 소식… 주가 6%↑
-
10
업비트·빗썸 양강 흔들까…코인원, 한투·OKX 업고 '디지털금융'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