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 자율규제위원회는 11일 법조계·학계·금융업계·소비자단체 등 각 분야 인사 6명을 ‘제1기 분쟁조정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분쟁조정위원회는 펀드 판매, 투자 권유 등과 관련해 투자자와 금융투자회사 간의 분쟁을 조정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6인의 위원은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김병연 건국대 법대 교수, 나병윤 미래에셋증권 상무, 임지웅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천진성 금융감독원 실장, 최승순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등이다. 위원장은 최규윤 금투협 자율규제본부장이 맡게 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3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4
반도체 투톱, 2분기 영업익 150조 전망…랠리 지속성 시험대
-
5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6
속보코스피 5%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8
동양생명, ABL생명과 합병해 '대형 보험사' 탄생 예고
-
9
[ET톡] 보험시장 '꼼수' 없어야
-
10
5대 은행·인터넷뱅크, 정보보호 예산 4000억원 육박…집행률은 3년째 하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