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엠피씨(대표 조영광 www.mpc.co.kr)는 앞으로 2년간 서울시 ‘120 다산콜센터’를 관리·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120 다산콜센터는 민원 상담과 행정 정보를 안내하는 서울 생활 도우미 서비스. 지난 2007년 운영을 시작해 1일 평균 상담 건수가 1만3000건을 넘어섰다.
엠피씨는 2년간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 서울시 교통정보·수도요금정보·누수 및 급수공사현황·문화예술행사정보·무료법률상담·공원시설 안내 등을 안내한다.
조정란 엠피씨 상무는 “서울 시민의 행복 도우미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2
반숙 계란이 좋은데…7월엔 완숙으로 먹어야 하는 까닭?
-
3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4
김대진 가톨릭중앙의료원 정보융합진흥원장 “'AI 의료' 승부처는 케어 영역”
-
5
부천시, 대장산단 첨단기업 모집…반도체·미래차 등 연말까지 투자 접수
-
6
서울대병원 교수팀 'AI영상 지표' 기술, 골관절염 신약 임상 첫 투입
-
7
LG화학 신약 수익화 분수령…기술수출 2건 임상 3상 진입
-
8
투명 유리 인식하고, 미래도 예측…KAIST '피지컬 AI' 핵심 기술 구현
-
9
박인규 과기혁신본부장, KIST서 연구데이터 수집 체계 논의
-
10
셀트리온 '베그젤마' 美 대형 PBM 등재…처방 확대 기반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