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오롬윈은(대표 윤석환 www.oromwin.com)은 자사 전자도서관솔루션에 토마토시스템의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제품인 ‘엑스리아(eXria)’를 적용한 통합 전자도서관체계인 ‘리베카’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인 웹2.0과 리아(RIA) 기술을 이용해 이용자와 이용자, 이용자와 도서관 사서 간 소통을 활성화해준다. 여러 인터넷 브라우저와 컴퓨터 운용체계(OS)를 지원하며 메뉴 체계가 단순한 게 특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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