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통신망업체 블루코트코리아(지사장 김종덕 www.bluecoat.co.kr)는 기업 광대역통신망(WAN) 자원의 최적화를 지원하는 ‘블루코트 프록시AV 어플라이언스’ 확장 버전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업 업무용 정보관리 응용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웹 메일, 다운로드 파일,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등에 숨어 있는 맬웨어(해악을 끼칠 목적으로 개발한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파일)의 위협까지 감지·차단해준다는 게 블루코트코리아 측 설명이다.
김종덕 지사장은 “‘블루코트 프록시AV 210 어플라이언스’가 맬웨어의 위협을 효과적으로 막아주고,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트래픽을 위한 IT 정책적용이 가능하도록 효율적인 비용 절감 방법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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