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대표 이장호)은 경제위기와 지구온난화에 대비하기 위해 ‘2009, BS 물자절약캠페인’을 추진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경영전략을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세우고 ‘클린녹색 정기 예·적금’을 출시키로 했다. 이와 함께 탄소배출량을 저감하기 위한 실천방안을 마련했다. 기존 유류식 냉난방 시스템을 전기시스템으로 변경하고 영업점 내부공사시 백열등 및 할로겐등을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으로 교체키로 했다.
이 밖에 동절기에는 조끼 착용을 의무화해 실내온도를 2℃이상 낮추고 하절기에는 노타이·반팔셔츠 착용을 의무화하는 ‘쿨비즈’ 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