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은 8일 오후 1시 경기 안산 갈릴래야 성당에서 법정 체류시한(3년)이 다가오는 필리핀 노동자를 대상으로 귀국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이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들의 구직표를 받아 자료로 관리, 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에 취업을 알선해 줄 예정이다.
최근 경기침체로 실직, 귀국이 불가피한 근로자들도 행사에 참여해 지원 방안을 문의할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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