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은 8일 오후 1시 경기 안산 갈릴래야 성당에서 법정 체류시한(3년)이 다가오는 필리핀 노동자를 대상으로 귀국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이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들의 구직표를 받아 자료로 관리, 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에 취업을 알선해 줄 예정이다.
최근 경기침체로 실직, 귀국이 불가피한 근로자들도 행사에 참여해 지원 방안을 문의할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