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은 7일 성남 새마을 연수원에서 ‘위기극복과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세계일류 총리실’을 주제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총리실은 이번 워크숍에서 성공적 국정운영과 녹색성장, 4대강 살리기, 사회안전망 강화 등 4개 분야에 걸쳐 분임토의를 진행했다. 또 ‘녹색성장 정책의 개념적 전개’와 ‘정책 커뮤니케이션 바로하기’ 등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도 진행했다.
한승수 국무총리는 워크숍에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총리실의 선도적 대응과 녹색뉴딜과 4대강 살리기 등 주요 국정시책의 조속한 추진을 주문했다.
총리실은 “출범 2년차를 맞은 이명박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총리실이 정책홍보 전도사로서 앞장서겠다”며 “현장방문을 통한 정책소통 활성화와 현안조정, 사회갈등 해소, 국회와의 가교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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