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CEO문화아카데미’ 제3기 입학식이 5일 저녁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열린다고 우석대가 밝혔다.
라종일 우석대 총장을 비롯한 이시형 박사, 황진우 한화금융네트워크 상무, 조원일 전 아시아유럽연합체(ASEF) 대사, 김홍신 건국대 석좌교수, 이어령 박사,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섰다. 아카데미는 이날부터 6월 18일까지 16주간 매주 목요일 강의와 해외 문화 탐방 등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라종일 총장은 입학생들에게 “시대를 선도하는 최고문화경영인으로 거듭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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