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티맥스소프트(대표 문진일 www.tmax.co.kr)는 3일 기업 내 콘텐츠를 관리해주는 ‘티맥스 프로CMS 3.0’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업 내 콘텐츠 등록·출판·배포 관리비용을 줄여주고, 일정 관리 등도 쉬워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 또 개별 업무 영역별 콘텐츠 권한 관리, 인터넷 사이트 자원(리소스) 관리, 통계 지원 등 여러 기능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문진일 사장은 “‘프로 CMS 3.0’은 국내 기업의 여러 업무에 최적화하기가 쉬운 데다 도입 비용도 줄일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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