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게임포털 ‘넷마블’에 유저 편의성 강화를 위해 새로운 플랫폼인 사이드바를 설치, 업데이트·OBT(오픈베타테스트)·이벤트 등 주요 게임 소식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2일 밝혔다.
사이드바에는 유저가 최근에 실행한 게임 순으로 최대 5개까지 목록을 제공, 애용하는 게임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게임검색을 통해 메인페이지나 검색서비스로 이동하지 않도고 궁금한 게임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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