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LCD 장비 업체인 코닉시스템(대표 정기로)은 미국 어프라이드 매터리얼 및 맷슨 테크놀로지 등을 제치고 삼성전자에 33억원 규모의 급속 열처리장치인 RTP시스템을 공급권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RTP시스템은 반도체용 300㎜ 웨이퍼의 급속 열처리 장비로 기존 장비를 시스템 일체형으로 개선하고, 자기부상 로테이션 모듈을 적용해 업그레이드 한 제품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8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9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10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