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LCD 장비 업체인 코닉시스템(대표 정기로)은 미국 어프라이드 매터리얼 및 맷슨 테크놀로지 등을 제치고 삼성전자에 33억원 규모의 급속 열처리장치인 RTP시스템을 공급권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RTP시스템은 반도체용 300㎜ 웨이퍼의 급속 열처리 장비로 기존 장비를 시스템 일체형으로 개선하고, 자기부상 로테이션 모듈을 적용해 업그레이드 한 제품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3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매출 7조5602억원…영업이익 1133억원
-
4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5
美마이크론, 日공장 14조 투입해 HBM 증설
-
6
방사청 “캐나다 잠수함 결과 존중…전략적 불리함 못 넘어”
-
7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10
LG화학, 반도체 스트리퍼 사업 진출…美 앰코에 양산·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