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의 증권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KTH는 이번 개편을 통해 증권 홈을 시세 모드와 뉴스 모드로 분리, 이용자들이 성향에 따라 원하는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관심종목을 클릭하면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HTS(홈트레이딩 시스템)에서만 볼 수 있었던 종류별 차트 및 보조 지표 설정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조회종목 쿠키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가 선택한 종목을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종목에 대해서는 깊이 있는 기업 정보를 제공한다.
또 종목별 ‘토론장’을 개설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해외 증시·금융 등 거시경제 관련 뉴스와 투자정보 관련 뉴스를 분리해 제공함으로써 필요한 정보를 선택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My Stock’ 메뉴에서는 보유 종목 및 관심 종목에 대한 뉴스와 공시를 선별해 제공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