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의 증권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KTH는 이번 개편을 통해 증권 홈을 시세 모드와 뉴스 모드로 분리, 이용자들이 성향에 따라 원하는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관심종목을 클릭하면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HTS(홈트레이딩 시스템)에서만 볼 수 있었던 종류별 차트 및 보조 지표 설정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조회종목 쿠키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가 선택한 종목을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종목에 대해서는 깊이 있는 기업 정보를 제공한다.
또 종목별 ‘토론장’을 개설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해외 증시·금융 등 거시경제 관련 뉴스와 투자정보 관련 뉴스를 분리해 제공함으로써 필요한 정보를 선택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My Stock’ 메뉴에서는 보유 종목 및 관심 종목에 대한 뉴스와 공시를 선별해 제공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