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디지털TV 전면 전환이 4개월 연기됐지만 500개 방송사들은 당초 일정대로 17일(현지시각)에 디지털 전환에 나설 것이라고 PC월드가 전했다.
상당수 방송사들의 이같은 결정은 의회에서 오는 6월 12일로 디지털 전환 기한을 연기하는 법안이 통과됐지만 디지털과 아날로그 방식을 동시에 제공하면서 발생하는 추가 비용에 적잖은 부담을 느낀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120개 이상의 방송사들은 당분간 아날로그 방식을 유지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3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8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