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검색전문업체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www.wisenut.co.kr)이 이달부터 3월까지 2개월간 예금보험공사에 통합 정보검색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예금보험공사 업무에 필요한 정보(데이터)들을 찾아 임직원들에게 꾸러미로 묶어 제공해주는 검색체계를 구축하는 것. 이를 위해 통합검색솔루션 ‘서치포뮬러원’과 외부정보수집솔루션을 적용해 검색 환경을 최적화할 예정이다.
이현우 코리아와이즈넛 영업대표는 “단순 통합검색뿐만 아니라 외부 정보까지 수집·분류해 기업 안팎 콘텐츠의 활용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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