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기업 모컴즈(대표 이중희 www.mocoms.co.kr)는 모바일 이미지 변환 소프트웨어 루빅2009(RUBIK 2009)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루빅은 인터넷 및 모바일 상의 각종 원본 이미지를 휴대폰 사양에 맞게 실시간으로 변환시켜서 최적의 모바일 웹 이미지를 구현해주는 소프트웨어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든 휴대폰의 액정화면 사이즈, 컬러, 이미지 형식, 용량 등을 자동적으로 분석하여 휴대폰 단말기에 최적화된 이미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웹서비스 구축에 있어서는 필수적인 소프트웨어이다.
기존의 이미지 변환 소프트웨어에 비해 실시간 변환 성능이 뛰어나고, 원본 이미지에 바코드를 삽입 할 수 있는 기능, 다량의 이미지에 번호와 타이틀을 표시할 수 있는 무한 섬네일 기능 등 모바일 서비스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독특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루빅은 모바일 웹 신규 구축 뿐만 아니라 유무선 연동형 모바일 웹 서비스에도 활용될 수 있다.
모컴즈의 이중희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루빅은 각종 모바일 서비스의 용도에 맞게 맞춤형 패키지로 제공할 것”이라며 “모바일 서비스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활용도가 높은 소프트웨어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7
래블업·마키나락스 등 韓 AI, 엔비디아와 GPU 협력 논의 기회 확보
-
8
[사설] 국민AI서비스TF, 경쟁·성과 초점맞춰야
-
9
에이전틱 AI 결정하고 사람은 승인만…가트너 “HITL 착각 조짐”
-
10
오케스트로, 공공부문 가상화 전환 사업 연쇄 수주…“VM웨어 윈백 시장 주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