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조명 전문기업 대진디엠피(대표 박창식)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LED조명 특별 전시회’에 참가해 LED조명 ‘엑스레즈(XLEDs)’의 신제품을 소개, 영업망 확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대진디엠피는 이번 전시회를 위해 국내 LED업계 최초로 UL인증을 획득한 주력 제품과 올 한해 시장확대가 점쳐지는 산업용 LED가로등 및 보안 등을 중심으로 전시 품목을 엄선해 소개할 방침이다.
박창식 대진디엠피 대표는 “올해 인테리어용 조명시장 규모 대비 수십배에 이르는 산업용 LED조명 시장 선점과 글로벌 시장 개척에 사활을 걸겠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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