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와 니치아는 현재 양사간에 미국, 독일, 일본, 영국 및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특허에 관한 모든 소송 및 다른 모든 법적인 분쟁을 합의했다고 발표하였다.
본 합의는 LED 및 레이저 다이오드 기술을 총 망라하는 크로스 라이센스 계약을 포함함으로써, 양 사는 서로의 모든 특허된 기술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반도체는 "합의 조건에 따라, 특허 DE 691-07-630 T2(EP 0-437-385 B1)가 관련된 독일 소송을 제외한 모든 소송은 쌍방 취하에 의해 가능한 한 즉각적으로 종료될 것이며, 상기 독일 소송은 다가오는 2009년 2월 재판 후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