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김반석)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44.6% 감소한 122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 3조 2369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51.1% 감소한 616억원을 기록했다. 석유화학 부문과 산업재 부문이 적자를 기록한 반면 정보전자소재 부문은 7503억원 매출과 영업이익율 23%를 거뒀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