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영업익 44% 줄어

 LG화학(대표 김반석)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44.6% 감소한 122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 3조 2369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51.1% 감소한 616억원을 기록했다. 석유화학 부문과 산업재 부문이 적자를 기록한 반면 정보전자소재 부문은 7503억원 매출과 영업이익율 23%를 거뒀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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