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음란물 일제 단속을 벌여 1507개의 포르노 웹사이트를 폐쇄했다.
29일 중국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공안부, 문화부를 포함한 7개 부처는 지난 5일부터 음란물을 유포하는 사이트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 특히 중국 당국은 이번 주 들어서도 음란물이 게시된 114개 블로그를 폐쇄하고 4만7000개 이상의 음란물 사진을 삭제했다.
중국 당국은 또 구글, MSN, 바이두와 같은 대형 포털사이트에 대해서도 음란물을 차단하지 않을 경우 폐쇄조치를 내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