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엠테크가 전자부품연구원으로부터 Iontophoresis를 이용한 다한증 치료기기 및 전기화장품 응용기술을 이전받는다.
기술 대가는 정액으로 1억5000만원에다 제품 매출액의 3%를 지급하는 조건이다.
이 회사는 이번에 이전받은 기술을 바탕으로 Iontophoresis 방식을 이용한 전류공급장치와 mask 전극 제작기술을 활용하여 전기화장품 관련 상품을 상업화 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 기술을 활용하면 기존 이온영동제품으로 치료가 불가능한 안면, 겨드랑이 등의 국부 다한증 치료가 가능하게 됐으며 특히 기존 기술에 비해 피부에 전류를 일정하게 제어할 수 있어 치료효과가 탁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나아가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이온영동형 다한증치료기기의 수입대체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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