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프린팅 솔루션업체 렉스마크코리아(대표 정영학 www.lexmark.co.kr)는 28일 자사 제품 판매 협력업체(채널)용 관리 프로그램인 ‘렉스(Lex)CRM(Channel Relations Management)’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렉스마크코리아의 영업·판매 역량을 강화하고 상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것. 우수 판매 직원 간 의견과 정보를 나누기 위한 세부 프로그램을 갖췄다.
정영학 사장은 “새 채널 관리 프로그램은 지난해 개발한 통합문서관리솔루션인 ‘렉스MPS’ 와 ‘렉스컨트롤(Control)’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