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전문기업인 다사로봇(대표 강석희)은 소형수평다관절로봇 ‘스카라(SCARA)’의 전 모델(DSM Series)이 유럽 공동체 표준 규격인 ‘CE(Communaute Europeen) 마크’를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다사로봇은 이번 CE마크 취득으로 스카라 로봇이 CE의 전기적 안전성을 확보하게 돼 프랑스, 독일, 영국 등 EU 25개국 외에 전세계 시장으로 판매될 수 있는 글로벌 상품화의 기초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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