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진흥원은 글로벌게임허브센터의 15개 차세대 게임콘텐츠 및 솔루션 과제에 올해 45억원을 지원한다.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은 이를 위해 △IPTV·스마트폰 등 신규 플랫폼에 적합한 차세대 게임 콘텐츠 개발 △게임 플랫폼 다각화 및 다중플랫폼 게임 개발 △관련 기업 육성 등의 과제 발굴을 위한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수요 조사에는 기업·대학·연구기관은 물론 개인도 참여할 수 있다.
심의를 통해 선정된 과제는 2009년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사업에 반영되고, 해당 과제의 수행자를 공모해 최대 3년간 총 1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형민 팀장은 “과제수요 제출에 특별한 제한은 없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중플랫폼 솔루션인 XNA 뿐만 아니라 리눅스 기반의 임베디드 게임이나 심비안 또는 구글 안드로이드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콘텐츠와 관련 솔루션 개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