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전문업체 로케트전기(대표 김종성)와 그린오션은 차세대 종이 전지를 이용, 화장품·의약품의 피부 침투력을 향상시키는 패치 제품을 내달 발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차세대 종이전지는 로케트전기가 기존 종이 전지의 단점을 보완해 일체형으로 개발됐고 표피에서 진피까지 1.5볼트(V)의 미세전류가 흐르게 해 약물이 진피까지 충분히 흡수될 수 있도록 한다. 로케트전기 측은 “차세대 종이 전지는 외관이 유연해 쉽게 구부릴 수 잇는 얇은 고분자 필름으로 구성돼 디지털 카메라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신개념 전지”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개발된 일체형 패치는 제조원가 절감 및 공정 간소화로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