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중국 최대 TV세트 업체인 창홍전자에 1580만달러(약 216억원)를 투자했다고 주요 외신이 20일(현지시각) 전했다.
중국IBM은 창홍전자의 모회사이자 최대주주인 창홍그룹으로부터 이 회사 주식 2976만주를 주당 3.64위안(0.53달러)에 사들여 지분 1.56%를 확보했다.
창홍전자는 중국의 대표적인 가전업체로 TV세트를 비롯해 에어컨과 MP3P, 셋톱박스, DVD플레이어 등을 생산하고 있다. IBM이 개발한 제품혁신관리(PIM)을 도입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