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의 밀리터리 FPS ‘아바(A.V.A 레드덕 개발)’가 프리패치 시스템을 도입한다.
프리패치(Pre-Patch)시스템은 업데이트 일주일전부터 조금씩 패치를 받아 시간을 단축시키는 시스템으로, 프리패치 기간 중 ‘아바(A.V.A)’에 접속하면 자동적으로 일정분량의 패치가 진행되어 업데이트 당일은 대기시간 없이 바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정훈 사업부장은 “이번 프리패치 시스템 업데이트로 PC방을 비롯 아바(A.V.A) 이용자들이 업데이트 때문에 대기해야 하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게 되었다”며, “앞으로 보다 좋은 환경에서 아바(A.V.A)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