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의 밀리터리 FPS ‘아바(A.V.A 레드덕 개발)’가 프리패치 시스템을 도입한다.
프리패치(Pre-Patch)시스템은 업데이트 일주일전부터 조금씩 패치를 받아 시간을 단축시키는 시스템으로, 프리패치 기간 중 ‘아바(A.V.A)’에 접속하면 자동적으로 일정분량의 패치가 진행되어 업데이트 당일은 대기시간 없이 바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정훈 사업부장은 “이번 프리패치 시스템 업데이트로 PC방을 비롯 아바(A.V.A) 이용자들이 업데이트 때문에 대기해야 하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게 되었다”며, “앞으로 보다 좋은 환경에서 아바(A.V.A)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10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개최…AI·디지털 혁신 9개사에 부총리 표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