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의 음악추천 서비스 ‘뮤직오로라’가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에 등록된 지 일주일 만에 1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이에 `뮤직오로라`는 한국 앱스토어 뮤직 카테고리에서 7일만에 1위를 달성하는 한편, 국산 어플리케이션 중 다기간에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기록한 서비스가 됐다.
뮤직오로라는 개인이 PC에 보유하고 있는 음악 파일을 분석하여 음악성향을 알려주고 ‘필링크’라는 기능으로 원하는 스타일의 음악을 쉽게 찾아 음악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어 주는 음악 추천 서비스다.
KTH 디지털컨텐츠사업본부 정용관 상무는 “뮤직오로라의 완성도는 아직 100%가 아니며 고객과의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2월 말쯤 업그레이드 된 유료 버전의 2번째 뮤직 오로라를 선보일 계획이며 애플 앱스토어라는 거대한 해외 마켓에서 한국의 힘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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