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17일 12.50원 내렸다.
16일(현지시각) 뉴욕 역외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 물 환율은 뉴욕 증시 상승 영향으로 전날보다 12.50원 내려 1360.00원으로 마감됐다.
서울 외환시장의 현물환 종가는 1358.00원이었다. 달러 마감 호가는 1355.00원에 ‘사자’, 1365.00원에 ‘팔자’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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