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원장 이준승)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까지 4회에 걸쳐 ‘2009년 정부 연구개발투자 부처 합동 설명회’를 연다.
연구개발 예산을 조기에 집행해 경기를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을 꾀하겠다는 게 이번 행사의 목표다. 재정부와 교과부를 비롯한 문화체육관광부·농림수산식품부·지식경제부·보건복지가족부·환경부·방위사업청·농촌진흥청·중소기업청 등 10개 기관이 중점 지원할 연구개발 정책방향을 설명하기로 했다.
설명회는 20일 고려대에서 시작해 △22일 한국과학기술원 △30일 경북대학교 △다음달 4일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잇따라 열릴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