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음악전용 어플리케이션인 ‘뮤직오로라’를 전격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애플 앱스토어는 작년 6월 서비스를 시작한 아이폰 및 아이팟터치 전용 애플리케이션 판매 장터로 지금까지 1억건이 넘는 애플리케이션 판매 기록을 가진 세계적인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이다.
‘뮤직오로라’는 PC에 저장된 음악 파일을 분석해 음악 성향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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