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계가 16일 오후 5시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올해 차질없는 생산과 수출을 다짐하는 ‘2009년 조선산업인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인사회에는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을 비롯해 조선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임 차관은 신년 인사를 통해 올해 선박류 수출액 544억달러로 품목별 수출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조선업계가 우리나라 수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주문할 예정이다. 또, 지경부가 조선업계 지원을 위해 올해 조선분야 연구개발(R&D) 지원 예산을 작년의 2배 이상으로 대폭 증액했고 수출보험공사의 수출보증보험 한도를 20% 이상 증액했음을 밝히고 업계도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키로 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