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계가 16일 오후 5시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올해 차질없는 생산과 수출을 다짐하는 ‘2009년 조선산업인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인사회에는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을 비롯해 조선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임 차관은 신년 인사를 통해 올해 선박류 수출액 544억달러로 품목별 수출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조선업계가 우리나라 수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주문할 예정이다. 또, 지경부가 조선업계 지원을 위해 올해 조선분야 연구개발(R&D) 지원 예산을 작년의 2배 이상으로 대폭 증액했고 수출보험공사의 수출보증보험 한도를 20% 이상 증액했음을 밝히고 업계도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키로 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