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콜닷컴(www.yescall.com)은 2009년 ‘브랜드는 우리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예스콜닷컴은 갈수록 브랜드 가치가 중요해지는 시장 상황에서 2009년에는 브랜드 가치 향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슬로건을 선정했다.
또한, 예스콜닷컴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을 위해 2009년 상반기 중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 예정이다. 새로운 브랜드는 예스콜닷컴과 자회사인 미래아이콘의 브랜드의 방향성을 제시하여, 전체적인 브랜드 강화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예스콜닷컴 유덕화 대표이사는 “글로벌 시장에서는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가 필요하다.”며 “강력한 브랜드를 갖춘 예스콜닷컴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슬로건을 확정했다”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