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콜닷컴(www.yescall.com)은 2009년 ‘브랜드는 우리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예스콜닷컴은 갈수록 브랜드 가치가 중요해지는 시장 상황에서 2009년에는 브랜드 가치 향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슬로건을 선정했다.
또한, 예스콜닷컴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을 위해 2009년 상반기 중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 예정이다. 새로운 브랜드는 예스콜닷컴과 자회사인 미래아이콘의 브랜드의 방향성을 제시하여, 전체적인 브랜드 강화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예스콜닷컴 유덕화 대표이사는 “글로벌 시장에서는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가 필요하다.”며 “강력한 브랜드를 갖춘 예스콜닷컴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슬로건을 확정했다”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