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광대역통신망(WAN) 및 웹 보안장비 업체인 블루코트가 국제 시장조사기업 가트너가 뽑은 ‘WAN 최적화 분야 최고 업체’로 뽑혔다.
12일 블루코트코리아(대표 김종덕)는 작년 3분기 WAN 최적화 공급업체 가운데 블루코트의 시장점유율이 2분기보다 약 19% 성장하는 등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김종덕 지사장은 “블루코트는 WAN 최적화, 애플리케이션 가시성, 가속과 보안의 통합을 통해 기업에게 독창적이고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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