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키시스템즈(대표 유동준)는 기업고객이 프린터와 복합기를 보다 효율적으로 원격 관리할 수 있는 사무기기 관리 솔루션을 발표했다.
프린트수퍼비전(PrintSuperVision)은 일반 중소대기업뿐만 아니라 전국에 지점망을 갖고 있는 대형 금융권 및 정부기관에까지 더욱 확장된 기능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사무기기 통합관리 솔루션을 구현한다.
프린트수퍼비전은 사용자에 맞는 다양한 옵션이 포함되어 있어 IT 담당자들의 효율적인 관리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사무기기 관리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IT 담당자들은 유저 인터페이스, 알림 기능, 리포팅 성능을 맞춤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천 개에 이르는 기기를 관리할 수 있다.
한국오키시스템즈는 기업고객들이 회사의 프린팅 비용 투자의 생산성과 IT 비용 절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원에서 이와 같은 프린트수퍼비전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오키시스템즈의 프린트수퍼비전이 제공하는 주요 기능은 ▲사무실 관리 직원, IT 담당자, 헬프데스크 직원이 멀리 떨어진 위치에서 기기 상태를 쉽게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확장 및 맞춤형 에디션, ▲ 웹 브라우저 운영을 기반으로 관리자 및 사용자들이 모든 네트워크 기기를 통해 기기 데이터에 편리하게 접속, ▲프린터 본체 IP 주소를 액세스하는 것으로 상태표시, 소모품 정보 표시 및 경고를 이메일로 통지, ▲새로운 프린터가 추가될 경우 미리 정의된 환경을 적용하여 프린터 설치를 간소화할 수 있는 구성과 업그레이드가 완벽하게 가능한 유연한 솔루션, ▲ 능동적인 소모품 관리가 가능한 예측형 사무용품 관리 등이다.
프린트수퍼비전은 한국오키시스템즈 대리점 및 솔루션 업체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프린트수퍼비전은 오키프린팅솔루션의 모든 네트워크 구성 기기에 사용할 수 있으며, 타사의 사무기기와도 호환되는 것이 특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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