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11·12일 이틀간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출국한다.
이번 BIS 총재회의 기간 중에는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회의’ ‘세계경제회의’ 및 ‘전체 총재회의’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이 총재는 11일 오후에 개최되는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회의(Governors’ Meeting from Major Emerging Market Economies)’에 참석하여 미국·유럽지역으로부터 신흥시장국으로의 금융위기 확산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한국은행 측은 밝혔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