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금융그룹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국내 대학생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장학 프로그램을 확대해 올해부터 500명의 국내 장학생을 신규 선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장학생은 올해 2월까지 각 대학교의 추천을 받아 경제적인 이유로 학업이 어렵고 학업 성적이 우수한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1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재선발도 가능하다.
미래에셋은 이번에 새롭게 시행하는 국내 장학생과 기존에 지원해 오던 해외 교환장학생,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등 올해 약 1000명의 국내외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5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6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8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9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10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브랜드 뉴스룸
×



















